꾸리아날.. 그리구 고3미사의날..
전 지금 새벽에 겜방에와서 여기저기 들리면서 글읽고 글쓰구 있습니다..
좀있으면 역삼 회관으루 가야겠져.. 조금 피곤함니다만..
오늘 5시에자서 6시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눈 까풀이 엄청 무겁습니다..
배두 고프구.. ㅠ.,ㅠ
지금 시각 9시.. "왜 잠을 자지못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래두 수능이 가까워온다는 무서움과 이번엔 어머니를 실망시키지 말아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잠을 자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맨날 4시나 5시에 잠이 들곤 하져.. ^-^(말투가 왜이런지..)
그럼 회관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