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갔다왔쩌요...

2000. 11. 5. 오후 4:40:03

글자

오늘은 꾸리아 날이라네요...^^

오늘 격에 남는건... 뭐니뭐니해두 새로운 신자두분이 생기신것과....

고3 누님 형님들을 위한 미사라구 생각되네요..^^

제 친척두 고3수험생이에요...

그래서 그 미사중에 기도를 드렸죠..

들어 주심 감사하겠네요...

여러분들두 님들이 원하시구.. 또 주위의 고3 님들을 위하야 기도하셨죠??

김빱두 넘넘넘 맛있었어요...^^

참기름이 너무 많이있긴했지만...

좋아요...

그럼...

건강들하시구요...

늘 항상 하느님과 함께 하시궁...

감기덜 조심하세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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