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3글에 대하여...

2000. 11. 3. 오후 2:44:04

1
글자

임똥님은 글에 대해서 공감하시니여?......

음~~ 먼저 느낌은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마치 터미날 가판데에서 파는 잡지의 텍스트 같아요.

"그녀를 꼬시려면 이렇게 하라!"라는 제목의...

머 물론 일단 그녀를 나의 연인으로 만들기 위한게 목적이라면 좋은 방법 같아요..

하지만... 포장지의 운명은 결국 벗겨지는데 있지요... (이해가 될랑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좀 더 솔직한 자신의 모습으로 다가가구.... 그녀에게 맞추어 가야 할것 같아요..

분명히 하느님께서는 진실된 것만을 알아주실겁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나쁜말루 그녀를 꼬시기위해 그런 노력들을 하지만... 나중엔 스스로 피곤해하더군요... 어찌되었거나 자신의 모습은 결국 조금씩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드러나게 되구.. 그러다 보면 또 그녀가 실망하게되구....

잘생긴 외모루 배짱 피우는거나 연애기술이 좋은걸루 배짱 피우는 거나 같은것 같네요^^

좀 순수하게 진실된 마음들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자신을 좀 버릴줄도 알아야......

글구 임똥 글 읽었으니까 밥사 쨔사!!(컴.활 시간에 읽었당)

글구요 요즘 전생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 걸루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생이라는것... 가톨릭교리에 절대 벗어난다는것 아시지요.. 아무리 재미로라두..

시샵님께서 좀 그런 부분은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진실된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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