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갑자기 뭘하면서 지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번주에 학교를 안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이 전부라면 더더욱 이러지는 않겠지요..
그냥 요즘에 들어와서....
아니 쫌 오래전부터 무엇을 하면서 지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냥 이것저것 해보고는 하지만, 그게 나중에는 후회가 되던 때도 있었어요..
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면서 생활해야하는데 말이죠..
그게 나중엔 후회가 될 때가 더 많으니...
이래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할것만 같습니다...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생각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만큼 더 많이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
아니 그냥 편안하게 지내면 좋을껄...
괜히 이런생각도 듭니다...
학교에 안 가니깐 더더욱이 그러더군여..
누구와 어울리다보면, 그 나름대로의 생활에 취해서 그런 생각은 하지 않으니깐여..
암튼, 이러저러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는 보지만 그렇게 안되는게 참으로 억울할분입니다.
ㅆ.ㅆ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