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일자가 오늘 나왔습니다.
1차 시험이 12월 3일이라는 군요.
결과야 알 수 없지만,
어쨌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말인데,
제가 오히려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구한테 들은 말인데, 기억이 안납니다.)
"주님께 기도할 때는 오직 주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매달리며,
내가 그 일을 위해 노력할 때는 결국 내 노력에 달렸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요."
그런데 저는 기도할 때는 잡생각만 가득하고,
실제로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에서는
’에이, 주님이 도와주시겠지’하고 게으름을 피우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