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엽

2000. 10. 23. 오후 8:04:18

글자

요즘에 회관에 가면 보던 사람들만 보든지라..

제가 회관에 안 나가는 걸루 알고 있더군여.

저번달보단 꽤나(?) 열심히는 나가고는 있지만서도, 아이구야

많이 나간다고는 생각치 않으나, 저번 달보단 많이 나가네엽.....

잘했다는것두 아니지만,

요즘 너무나도 생활이 찌들어 살고 있는 지라..그런지도 모르겠네엽..

글구, 제 핸폰 번호가 바뀌어서 전화를 하더라도 제가 받지 못할것입니다.

몇 몇 단장님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저한테 문뜩 전화가 안된다는 말을 듣고 제 번호 알려드리겠습니다..

016-255-1330

부득히하게 바뀌었지만, 전화만 하신다면...

뭐...요즘 학교 친구들과 워낙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니

정령 회관에는 드나들 시간이 엄두가 안나네엽..

일요일날에 회관에 가는것은 당연한데, 일요일까지 모두 과 친구들하고 지내는터이니.

에구야...

글구, 당분간 또 자주 못 뵐지도 모르겠네엽...어찌하다보니...ㅠㅠ

암튼, 열심히 학교 생활하시구여.

레지오 생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되지 마시구여..

저는 시범 케이스입니다...^^

글구, 얼마남지 않은 고3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힘겹지 않은 수능으로 열심이들 같은데,, 전화를 해보니 엄텅나더군여.

예전같지 않은 모습이 보이더군여..

암튼, 고3 수험생 여러분 힘내십시오..

점령의 고지가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포기를 한다면, 모든 인생길에도 험난한 고난을 겪을지도 모르니깐요..이런말해도 되나? 저를 삼아서 말씀을..

암튼, 열심히..

모든지 열심히...물론 저부터 실천해야겠지만여..

글구, 재수하는 42기도 화이팅~~~

이번에 부디 좋은 성과를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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