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한 1500차 회합...

2000. 10. 21. 오후 8:04:48

글자

오늘 울 1550차 회합이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기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 주시겠지...

 

하지만,.,,,결국,,,아무도 와주시지 않았습니다.....

 

단장님께서 굿뉴스에 올리라구 하기에.....

 

단원방에다 올렸습니다..

 

결국 저의 무지 떄문에..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단지...꾸리아 단장님께서 끝나구 오셔서 짜장면 사주신거,,,,

 

너무 감사했습니다..

 

꾸리아 단장님!!  평생있지 않겠습니다....

 

하여튼 일주일 전부터 기대했는데.....

 

아니..몇달 전부터 기대한일...

 

우리에게는 너무나 섭섭하구,,,그런,,기분,,,어정쭝한 날이었습니다...

 

너무 섭섭해요..

 

하지만,,이게 모두 제 잘못이니...

 

더 우리 단원들이나 단장님께..죄송합니다...

 

웅....나에게는 마지막 행사인것 같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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