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는지.
어제 TV에서 ’안티’문화에 관해 보도하는 것을 보고 엠파스에서 안티를 눌러봤다.
그중 안티연예인-이란 곳을 클릭해서 들어갔더니만...
지금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식은땀이 흐른다.(쬐끔 과장했음!)
정말 ’익명’이란것의 무서움을 새삼 느끼며, 아무리 객관적이고 바람직한 스타의
비판을 하자는 목적때문에 만들어졌다지만 정말 끔찍하다.
이 최악의 웹서핑을 하는동안 내가 느낀 것은 누가 연예인 시켜준다고 해도
절대-로*2 하지 말아야겠다는...(뭐!? 그럴리 없으니까 걱정말라고!... 이론
젠장...)
여러분들도 복받으려면 함부로 남의 욕하지 마세요- 레지오인이라면 그럴리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