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인터넷 세상

2000. 10. 27. 오후 2:54:04

글자

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는지.

 

어제 TV에서 ’안티’문화에 관해 보도하는 것을 보고 엠파스에서 안티를 눌러봤다.

 

그중 안티연예인-이란 곳을 클릭해서 들어갔더니만...

 

지금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식은땀이 흐른다.(쬐끔 과장했음!)

 

정말 ’익명’이란것의 무서움을 새삼 느끼며, 아무리 객관적이고 바람직한 스타의

 

비판을 하자는 목적때문에 만들어졌다지만 정말 끔찍하다.

 

이 최악의 웹서핑을 하는동안 내가 느낀 것은 누가 연예인 시켜준다고 해도

 

절대-로*2 하지 말아야겠다는...(뭐!? 그럴리 없으니까 걱정말라고!... 이론

 

젠장...)

 

여러분들도 복받으려면 함부로 남의 욕하지 마세요- 레지오인이라면 그럴리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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