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영화 만나기..

2000. 4. 8. 오후 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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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안에서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전국민의 70%는 취미에 꼭 영화감상이라 쓰는것 같다)

 

얼마전에 본 영화를 소개 할까 합니다.

 

우선 첫번째 영화는 아직도 극장에서 상영중 인걸로

 

알고 있는 "그린 마일" 입니다.

 

이 영화는 톰행크스 주연으로 "라이언 일병구하기"와

 

(그러고 보니 주인공도 같군) 구성이 흡사합니다

 

그러니까 톰행크스가 교도관으로 있던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얘기로 심장이 없는분이("내어머니의 모든것"

 

의 문구를 이용하여....) 아닌 이상 매우 감동스런

 

이야깁니다. 또한 신앙적인 내용도 있으니 비됴로 나오면

 

널널한 날 주저하지마시고 한번 보세요.

 

그렇다 하여 난 감동적이지 않았으니

 

심장이 없냐고 반문하진 마십시요~^^

 

참고로 저는 극장에서 보면서 거의 3시간 중

 

1시간이상은 울었던걸로 기억합니다.웅~

 

그리고 두번째 영화.....

얼마전에 비됴로 출시한 "사이먼 버치"입니다

 

이 영화는 사이먼 버치라는 장애를 가진 12살짜리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 또한 구성이 주인공인

 

소년의 친구가 회상하는 영화입니다.

 

실화라고 들은 거 같고요.. 몸집이 매우 작은 소년의

 

일생과 믿음등을 주제로한 멋지고 감동적인 드라마 입니다.

 

이 영화도 한30분은 누워서 운걸로 기억합니다.

 

특히나 애슐리 주드가 무척이나 천사표로 나와

 

가뜩이나 이뿐데 그 매력이 배를 찌르더군요.T.T

 

 

이런 감동시런 영화가 싫으신 분들을위한 아무 생각없이

 

볼수 있는 유치뽕하지만 인간의 본질과 권선징악(?)을

 

느낄 수 있으면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주성치의 "식신"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코믹물은 헐리웃보단 홍콩이 먼저고

 

연간80억을 벌여 드린다는 식을 줄 모르는 주성치의

 

영화중 가장 의뜸이라 할수있습니다. 특히 주성치가

 

요리를 배우기 위해 소림사로 들어가 ’소림18동인’들에게

 

몰매맞는 장면과 마치 김조한을 닮은 주지스님의 표정연기는

 

압권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전 무려 4번이상을 본 영화로써

 

잊어버릴때마다 한번씩 더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임창정의 노래의 모델이된 멜로영화의 고전이자

 

수차례 리메이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아픔

 

"러브 어페어"나 케빈베이컨의 연기가 뛰어 난 감동의 영화

 

"일급살인"도 있습니다.

 

물론 식신을 보고난후 주성치에게 빠지셨다면 "정고전가"나

"도학위룡","구품지마관"등이있습니다....그의 영화가 유치하고

저질의 영화라한다면 그냥 "거짓말"이나 보면 되겠죠?!^^

 

참 담주에 제가 만든 최고의 MP3를 올리겠습니다. 전용회선으로

받으면 와따로 빠르니깐 모두 좋은 곡이니 많이들 퍼가세용.

글올릴때마다 몇곡식 올리겠습니다.

자료는 mp3에다 받으시면 되겠죠?

그럼이만...................................

첨부파일: 01.mp3(3936K), Anthem1-02foreveryou.mp3(4101K), As_one_05-day_by_day.mp3(429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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