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 혼자 앉아 일하고 있는데 생각이나서 글남겨요...
오늘은 식목일이고 휴일이랍니다 허나 저는 회사에 나와서 작업 and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답니다...뭐 불만은 없고 오히려 행복하답니다
노래들으며, 혼자서 편안하게 공부하니까요..여기는 새로 옮긴 회산데,
너무 맘에들어요. 우선 일도 제가 하고팠던일이고(웹디자인관련일입니다)
늦은 시간(거의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가지만 집도 가까우니...
금상첨화지요..글구 제 이름으로 이론 슈퍼컴에서(?)작업할수있는
기회가 어디 흔하겠나요...^^ 열씨미 배워서 언젠가 굿뉴스 디자인도
해보는 일이 생기겠죠 뭐...조만간 제가 디자인한 홈페이지가 인터넷상에
뜰겁니다 구경시켜 드릴께요...*^^*
참! 그리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실만큼 단정하게 머리를 바꾸었답니다.
한동안 괜한 객끼를 부리는 바람에...머리를 고생시켰으나..맘잡고
살려구요.. ^^ 저희 실장님의 배려로 토요일날 잠깐 영동Pr.을
돌볼수있을것같습니다.^^잘됐죠?!
그럼 이번주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