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몽이...

2000. 4. 6. 오전 11:50:43

1
글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여전히 열린마당에는 꾸준히 글이 올라오는군요.

 

 이제 아치에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1Cu. 단장님들

 

엄청 바쁘시죠? 열심히 준비하세요. ^^;

 

 요즘 저의 사순목표는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순조롭게(?) 말이죠. 괴롭긴 하지만 그런대로

 

버틸만 하네요. 그리고 또 꿈꿨습니다. --;

 

 역시 실패하는 꿈... 요번이 2번째니까 일주일인가

 

보름인가에 한번씩 꾸는 것 같아요. 휴우우~~

 

 피구왕 통키를 아십니까? 몇년전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만화말입니다. 이번엔 꿈에 통키하고 맹태(통키 친구)가

 

나오더군요. 요것들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와서 그냥 피구를 하더군요. --; 너무나 당연한가?

 

하여간 그것을 본 저는’실패했다’라는 생각(판단)을 하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서 "저 실패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상대방이 무쟈게 좋아하더군요.

 

(제기롤~~ 지금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적으로 보인다 --+)

 

 그래두 저는 버틸겁니다. 2C 다 덤벼~~~  

 

농담입니다...--; 형들이 덤비면 나 매장되게? 절대 그러지 마시길...

 

 어쨌든 계속 잘해나갈 꺼구요, 다음에 또 꿈꾸면 올릴께요. --;

 

그런 일이 없길 바라며... 안녕히...

 

 

P.S : 민수 단장님, 신단장 교육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아직 마지막 하나가 남아 있어요. 이번주 토,일이

 

      마지막 교육입니다. 신단장들을 마니 응원해 주시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