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덴셜 보험회사라는 외국계 기업에서 국내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 봉사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미 작년에 제 1회 대회를 치뤄서 많은 수상자를 내기도 했었죠.
자원봉사 대회는 현재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자원봉사에 대해 프루덴셜 보험회사의 자체 기준에 의한 엄중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가려내게 됩니다.
참고로 작년 수상자들중에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물놀이를 한 동아리도 있었고요, 농기계수리를 해준(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농고 학생들도 있었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봉사의 개념이 아닌 자신들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횔동을 한 사람들이죠.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수상기준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그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레지오야말로 큰 후보자가 될수있지 않겠습니까?
참가 기한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9월 12일로 기억을 하고요, 정확한 날짜 및 참고 사항에 대한것은 각 쁘레시디움 단장님이나 회관에 비치해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상 내용을 보면 문화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등 주로 높으신 분들이 상을 주시구요 대학 진학시에 특혜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쁘레시디움 자체적으로 봉사를 나가고 있는 곳도 있을테고 아님 생각만 하고 계실 분들도 계실텐데요.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참가자격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가 레지오라는 활동을 대학 진학 특혜라든지 아님 높으신 분들의 이름이 붙은 상을 타기 위해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활동들 속에서 영성적인것 외에 실질적인것까지 얻을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기회를 통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한번더 생각할수 있다면 꼭 수상하지는 않도라도 충분히 참가해볼만한 가치가있을거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