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참 고민스럽군...

2000. 4. 6. 오후 1:35:48

글자

 어제 저녁에 동네 케이불 테레비에서 해주는 총선 후보자의 선거유세 방송을 보았더랬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그들의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와 목표, 공약 또는 현 정부에 대한 비판을 제가 다름대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후보 1 : 수십년간 준비한 게 이 모양이여? 난 5.16 혁명 순식간에 워버렸

 

후보 2 : 자의로 총리됐고, 타의로 서리 달고 있재? 그래도 자타가 인정하

 

후보 3 : 서리 달고 있재? 0;도 자타가 정하자의로 #44256;,타의로

 

 아~ 씨, 누굴 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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