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모르겠구, 일요일엔 10시 미사가 큰미사라 합니다. 전 늦잠자는 바람에
몽마르트성당으로 11시 미사를 갔었지만요.
뭐,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서두, 혹, 파리를 가실 계획이 있는 분이 계시면
참고 하시라구요.
말두 다르고 미사중에도 관광객들이 계속 주변을 구경하느라 주위가 산만했지만,
그래두 좋트라구요.
형욱이 유럽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은 잘~ 봤다.
넌 키가커서 그냥찍어도 성당이 다 나왔던데, 난 성당앞에있는 돌맹이 위에 올라가 찍었지...쩝, 사진이 잘 나왔는지 모르겠다.
사진으로라도 정말 오랜만에 보니 마니 반가웠구.
내가 누군지는 알겠는감?
용광이랑 넌, 너네들 신단장때만 잠깐 봐서 기억을 할까 싶네.
물론 나야 잘~기억하지. 같은 전례부였잖니.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