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모니터를 보이지말라..

2000. 4. 7. 오후 10:37:20

글자

드뎌 체력 웃음을 느낍니다...허~

 

출근한후로(한 5일 됐음...) 계속 새벽 2시에 귀가했다가

 

11시에 출근하니...몸이 기억력 쇠퇴및 언어 장애와....

 

안구의 무리가(?) 엄청 납니다.

 

매우 꾀죄죄해진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밥을 먹을 시간도 없을 정도니....T.T 아침 12시에 먹은 후로

 

현 시간 10시 50분까지 암것두 못먹었습니다.

 

눈치 없는 친구녀석의(군대간) 편지보내달라는 말과 면회오라는 독촉과

 

더더욱 눈치없는 어떤 레지오 선배(?)는 입원한 병원에 들르라고

 

매일 연락하질않나.... 정말 괴로봐요....

 

그래도 제가 만든 메뉴바니 이미지를 보며 사람들이

 

디자이너 답다고 말할때 저 끝에서 솓구쳐 올라오는

 

쾌감과 뿌듯함.... T.T  욜씨미 하겠습니당 (밥 달라고 졸라야쥐)

 

아치에스 준비하시는 분들 수고하시구요

 

담에 저를 회관에서 보면...

 

"여~어 수고한다"라고 위로나 좀....

 

글구 (정)연경언니 전출 추카드립니당!!

 

저도 조만간....

 

"웹디자인 부문 세계1위 꼬넷 아뒤 춘장..."

 

할께요.....으으 유치하다.....

 

그럼이만.....(어쩜 이리 색 감각이 없을까.....눈이 드뎌

 

미쳤나보다..) 이젠 스타도 하기 싫다.... 과....연....

 

             ........실장님 한껨........T.T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