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987전병권03.05.29110-
[re:4985]승경단장님...
글이 너무 딱딱한거 같아요 꼬단장님..^^     단... 이건 단장들만이 보는 게시판이 아니라는 걸 꼭 명심해라.... &#
#4987전병권03.05.29조회 110 - 4986박상조03.05.29117-
자료실이 업데이트&무효선언
일단.....아래 신부님과 승경이 단장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굿뉴스를 많이 이용하는 유저로써 저도 주의를 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용
#4986박상조03.05.29조회 117 - 임주영03.05.3162-
음....
그냥 내 표가 100% 의사 반영 된거라고 얘기하지 그래요... 어차피 토욜 회합팀에 나도 껴있으니......ㅋ 그럼 회관에서 봅시다~~
#4992임주영03.05.31조회 62 - 4985박승경03.05.29119-
언젠가 말했듯이....
누군가를 비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글....   익명을 사용하면서 누군가를 비방하는 글.....   돌려가며 얘기하지만 사실은
#4985박승경03.05.29조회 119 - 서효정03.05.3081-
음.......
똑바로 사는 것과 착하게 사는것.....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둘이 어떻게 다른 건지.....   어릴 때는
#4988서효정03.05.30조회 81 - 4984김숭호03.05.291172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씁시다.
인터넷 상에서 게시판은 정말 많습니다 . 성격도 다 다르고요 . 이용하는 사람들의 부류도 다 다릅니다 .   우리 게시판은 우리의 게시
#4984김숭호03.05.29조회 117· 2 - 4981박상조03.05.28120-
추억을 찾아서...
(삽입곡 : 브라운아이즈. For you(돌아가줘) )     오늘 퇴근을 하구서 원래 드라이브나 갈까 했는데 차를 어머니가
#4981박상조03.05.28조회 120 - 4980전병권03.05.28120-
아래 리플에 이어서..
홍석이나 상조나 현옥이의 의견은 모두 맞다... 하지만 나도 나이를 먹었나 보다. 조금은 옛날이 그리워 지는걸 보면.. 몸이 나이를 먹는게 아니
#4980전병권03.05.28조회 120 - 최홍석03.05.2985-
[RE:4980]시도는 한적 있는데..
이런 글은 쓰고 싶지는 않았지만.....       글에서 남에게 요구하는 그런 내용을 본인이 직접 시도해본적은 있는
#4982최홍석03.05.29조회 85 - 4979이용광03.05.28105-
T3 최종예고편
매트릭스2에 굉장히 실망했는데... 터미네이터3은 어떨지 기대해보도록 하죠.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나 반지의 제왕보다 훨씬 더 기대가 됩니다. 그리
#4979이용광03.05.28조회 105 - 4976백현옥03.05.28121-
짧은 생각..
요새 굿뉴스 게시판을 보면... 참 재밌다는 생각과 함께....왠지 모를 씁쓸함도 느껴집니다. (아마 그런 생각 하시는 분이 한 두분은 아닐듯.
#4976백현옥03.05.28조회 121 - 최홍석03.05.28951
[RE:4976]제 짧은생각은 말이죠..
이곳은 꼬미시움 아래 조직화 되어있는 우리 단체의 연장이 아니고   다른 동호회들처럼 그냥 글하나 올리는것 만으로도 즐거운  
#4977최홍석03.05.28조회 95· 1 - 박상조03.05.2899-
[RE:4976]자..그렇다면....
음...현옥이 누나가 감명깊게 읽었다는 아버지와 나 를 작성한 사람으로써 일단 현옥이 누나가 글을 쓴 의도에 대해 동의합니다. 그리고 자료실에
#4978박상조03.05.28조회 99 - 백현옥03.05.2972-
[RE:4978]역시나 받아들이기 나름~ ^^
우헤.... 어째 내가 dc를 매도하고... 마치 펀 글이나 재밌는거 올리지 말라는 듯이 쓴것처럼 되었는데... 게다가 답글을 달지 말란 소릴
#4983백현옥03.05.29조회 72 - 4970이용광03.05.27101-
아하
이제야 동영상을 바로 뜨게 하는 법을 알겠군. 세상에서 두번째로 흔한 노래인데 재미로 함 들어보셔. 신부님이 잘 부르시더만.
#4970이용광03.05.27조회 101 - 4968이용광03.05.27117-
성모호칭기도
성모성월인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게 아쉽군요. 레지오 단원으로써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직 성모호칭기도 한번 못하신
#4968이용광03.05.27조회 117 - 박상조03.05.2780-
[RE:4968]마지막 멘트를....
그냥 글로만 읽지말고 머리속으로 용광이형이 말하는거라고 상상하면서 보믄......꼬,꼭....가야할듯한.....   그래도 난 회사의
#4969박상조03.05.27조회 80 - 민기03.05.2877-
[RE:4968]난 가야되겠네...
  읃어맞기 싫어 ㅡ_ㅡ;
#4975민기03.05.28조회 77 - 4966백현옥03.05.2779-
백수 등급 평가
초급백수... 동네 슈퍼 아저씨나 비됴가게 아저씨와 인사도 나누고,        
#4966백현옥03.05.27조회 79 - 4960박상조03.05.26171-
용광이형이 움직인다....
리플러와 삽질러 킬러와의 대결. 그는 왜 자신의 타깃을 41기로 정했는가.... 그에게 41기들은 삽질러일 수 밖에 없는가... 무자비한 리플로
#4960박상조03.05.26조회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