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비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글....
익명을 사용하면서 누군가를 비방하는 글.....
돌려가며 얘기하지만 사실은 어떤 상황이나 사람을 꼬집는 글.....
전에 보니까 요따우로 글쓰는 사람이 있더라고....
이것만 아니라면 뭐든 관계없다....
단... 이건 단장들만이 보는 게시판이 아니라는 걸 꼭 명심해라....
단원들도... 신부님도... 수녀님도... 우리를 아는 선배, 후배, 딱따구리, 양치기
모두들 다 보고 있다....
지금 올라온 게시물, 리플들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웬지 제 살 깍아먹기라는 생각이 든다.....
당연한 말이 있다...
자유속에 책임이 있다는...
알아서들 해라.... 똑바로 사는게 쉬워 보이지만 사실은 착하게 사는 것보다 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