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서 게시판은 정말 많습니다.
성격도 다 다르고요. 이용하는 사람들의 부류도 다 다릅니다.
우리 게시판은 우리의 게시판입니다.
레지오의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주인인 게시판입니다.
그래서...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펌'을 즐길 수도 있고,
'리플'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냥 '눈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열린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한을 두거나 성격을 규정한다면...
헐헐헐...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