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씁시다.

2003. 5. 29. 오후 12: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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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인터넷 상에서 게시판은 정말 많습니다.

성격도 다 다르고요. 이용하는 사람들의 부류도 다 다릅니다.

 

우리 게시판은 우리의 게시판입니다.

레지오의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주인인 게시판입니다.

 

그래서...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을 즐길 수도 있고,

'리플'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냥 '눈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열린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한을 두거나 성격을 규정한다면...

헐헐헐...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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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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