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이나 상조나 현옥이의 의견은 모두 맞다...
하지만 나도 나이를 먹었나 보다. 조금은 옛날이 그리워 지는걸 보면.. 몸이 나이를 먹는게 아니라 생각이 내 마음이 나이를 먹어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구나.
요즘 일련의 리플이나 올라 오는 자료들이 누군가에는 즐거움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모습으로 비춰지게 되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서로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우리가 자주 들르는 이 레지오 동호회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곳이 있다는걸 알리는 시도를 먼저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내..-얼마전에 현직 단장이 굿뉴스가 다음 카페냐고 물어 봤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한다..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