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인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게 아쉽군요.
레지오 단원으로써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직 성모호칭기도 한번 못하신 분들 많을텐데
5월이 다가기 전에 한번씩이라도 바칩시다.
(근데 이게 제대로 된 성모호칭기도가 맞는지 모르겠네)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성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이하 같은 후렴)
천주의 성모여,
동정녀 중의 거룩하신 동정녀여,
성부의 간택된 딸이여,
그리스도 왕의 어머니요,
성령의 영광이여,
시온의 딸이여,
지극히 순결하고 비천한 동정녀여,
지극히 양순하고 순종하는 동정녀여,
주님의 여종이여,
주님의 모친이여,
구세주의 동반자여,
은총이 가득하신 이여,
아름다움의 샘이여,
덕행의 절정이여,
구원의 숭고한 열매여,
그리스도를 완전히 따르신 이여,
지극히 순결한 교회의 모상이여,
새 여인이여,
태양을 입으신 여인이여,
별이 반짝이는 월계관을 쓰신 여인이여,
지극히 자애로우신 부인이여,
지극히 지혜로우신 부인이여,
우리 모후시여,
이스라엘의 기쁨이여,
인류의 영광이여,
은총의 중재자여,
신심을 도우시는 이여,
하느님 백성의 도움이여,
애덕의 모후여,
자비의 모후여,
평화의 모후여,
천사들의 모후여,
성조들의 모후여,
예언자들의 모후여,
사도들의 모후여,
순교자들의 모후여,
증거자들의 모후여,
동졍녀들의 모후여,
모든 성인의 모후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모후여,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모후여,
세상의 모후여,
하늘의 모후여,
우주의 모후여,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시어
그리스도의 언약하신 바를 얻게 하소서.
기도합시다. 당신 종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자애로운 천주여, 비오니 우리는 당신의 거룩한 종 마리아를 우리의 어머니요 여왕으로 모시오니, 당신을 섬기며 이 땅의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도록와 주시오며, 당신의 영원한 나라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아울러............
성심 ’경탄하올 어머니 ’Pr. 에서 5월 30일 저녁 5시 30분에
성모의 밤 행사를 한다고 하네요.
누구신지는 잘 모르지만 암튼 성심 지도교사 선생님께서
이날 많이 안오시면 성심 단원들 레지오 행사 안 보내신다네요.
물론 농담이시겠죠.하.....하...........하..
(나 이런걸로 농담 안하는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