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545최홍석03.10.0298-
이모티콘의 적절한 사!용!법!!!!
ㅋㅋ   가장 기본적인 통신체 남녀노소, 구어체 문어체 가리지않고 사랑받는 이시대의 대표적인 통신체이다 덧붙여 통신체 안티들이 가장 싫
#5545최홍석03.10.02조회 98 - 박상조03.10.0277-
훗....
내 에메쎈 대화명,   へ( ̄∇ ̄へ) 츄배룹~ (っ ̄∇ ̄)っ 츄배룹   이 빠졌군요.   그리고 이코티콘은 별로 사용
#5547박상조03.10.02조회 77 - 최홍석03.10.0372-
[RE:5547]
오오오~ 도서관도 간다 말이더냐 -0-    
#5548최홍석03.10.03조회 72 - 5541이용광03.10.021271
머리카락
여자가 머리카락를 잘랐을 때... (흔히들 머리 잘랐다 라는 표현을 쓰는데 머리를 자르면 죽는다.)   여자 갑 ; 어머, 너 머리 했
#5541이용광03.10.02조회 127· 1 - 김숭호03.10.0292-
[RE:5541] 정말 그럴까???
정말 그런지 ? 아님 더한지 ? 혹 과장인지 ?   남자는 진짜 그렇지 !!! 여자는 ... ???   여하튼 참 재밌군 !!
#5542김숭호03.10.02조회 92 - 김서희03.10.0283-
[RE:5541]ㅎㅎㅎ
홍석단장님은 예외일거 같은데요...^^
#5546김서희03.10.02조회 83 - 최홍석03.10.0378-
[RE:5546]
헉 내가 뭘 -0-
#5549최홍석03.10.03조회 78 - 5540이용광03.10.0280-
묵주기도성월(성모 찬송) 기도문
그래도 이번 기도문은 어디서 많이 보던 거네요. 2003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도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해 갑시다.   묵주기도
#5540이용광03.10.02조회 80 - 5539박승경03.10.0294-
꼬임...
인생이 꼬여간다...   남들이 보면 地剌말라고 할거다....   애인이 없냐... 집이 없냐.... 뭐..돈은 좀 없지만서도
#5539박승경03.10.02조회 94 - 5538민기03.10.02106-
제목쓰는게 젤루 싫어..
 요 며칠간 정말 피곤이 누적되어 죽지않을만큼 아팠습니다. 손은 완전히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졌고, 거의 내 몰골이 아닐정도로 일했습니다
#5538민기03.10.02조회 106 - 권영랑03.10.0283-
민기야...
누구나 그 사람이 사는 법이 있고, 그 법이 저마다 다르다마는, 그래서 시시때때로 그저 침묵할 수 밖에 없다마는,   죽지않을만큼 아플
#5544권영랑03.10.02조회 83 - 5537백현옥03.10.0192-
내츄럴 시티
지난 주 금요일.. 공짜 영화를 볼 기회가 있어 후배 녀석과 CGV엘 갔죠   1인 2장의 공짜표가 나오는 터라.. 한장 버리믄 아깝잖
#5537백현옥03.10.01조회 92 - 5536
박상조03.09.30101-눈높이를 낮추면....
    항상 보던 내 키의 눈높이가 아닌 낮은 위치에서 세상을 보면 비록 시선 높이가 170cm정도 아래로 내려온것 밖에는 안
#5536박상조03.09.30조회 101 - 5535백현옥03.09.26123-
이런 남자... 어디없냐... 더군요...
★ 전화중에 그가 말했다.       씨발, 어떤 개새끼가 동네 시끄럽게 하고 지랄이야!     &
#5535백현옥03.09.26조회 123 - 5534
최홍석03.09.26136-35th 박경식 선배님 VS 35th 김하경 선배님
  선배님 두분이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현재 활동 하는 단장들 그리고 후배들이 많이 축하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5534최홍석03.09.26조회 136 - 5532전병권03.09.2498-
김재진『 엄마 냄새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갑자기 누가 고함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위험해요, 위험해! 곧 기차가 와요!" 소리 임자는 자전거를 타고 있는 소년이었습니다. 소년 의
#5532전병권03.09.24조회 98 - 5531이용광03.09.24103-
팥만치
우와~ 전인화다~~~
#5531이용광03.09.24조회 103 - 5530박상조03.09.24112-
안나오니 보지마세효~~~
굿뉴스 웹메일을 거의 확인하지 않다가 이번에 간만에 정리를 할라고 들어갔더니만 이런게 와있었네요.......     이런거..
#5530박상조03.09.24조회 112 - 5529서효정03.09.2389-
엄마의 자전거 타기 연습
엄마가 갑자기 자전거 타기 를 하고 싶으시데요~   지난 주말에는 떡~하니 자전거도 한마리 사오셨답니다.   저희 동네에 유난
#5529서효정03.09.23조회 89 - 5526민기03.09.23103-
이런~~~
 이번주는 내내 혼수상태네요. 하지만 힘든 만큼 희망두 있기에 열심히 해보렵니다. 글이 너무들 없어서 읽지만 말구 가끔가다 한개씩 좀
#5526민기03.09.23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