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5,1-6

2005. 4. 12. 오후 1:51:41

글자

15장 1-6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  주님의 말씀이 환시 중에 아브람에게 내렸다.

"아브람아, 두려워 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이다. 너는 매우 큰 상을 받으리라."

 

그러자 아브람이 아뢰었다.

"주 하느님,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는 자식없이 살아가는 몸,

제 집안의 상속자는 다마스커스 사람 엘리에젤이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다시 아뢰었다.

"저를 보십시오. 당심께서 자식을 주지 않으셔서, 저의 집종이 저를 상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그가 너를 상속하지 않으리라. 네 몸에서 나온 아이가 너를 상속하리라."

 

그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 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후손이 이와 같아지리라."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것을 정의로 인정해주셨다.

 

 

댓글 1

  • 2005년 4월 12일 오후 1:58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것을 정의로 인정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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