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사년째 되는 해에는 그돌라오멜이
자기와 연합한 임금들과 함께 진군해 가서,
아스드롯-카르나임에서 르바족을 치고,
함에서는 수스족을,
사웨-키랴다임에서는 엠족을,
그리고 세일 산악 지방에서는 호리족을 쳐서
사막 언저리에 있는 엘-바란까지 이르렀다.
그들은 발길을 돌려 엔-미스밧 곧 카데스로 진군해 가서,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있는 아모리족까지 쳤다.

2005. 4. 11. 오전 9:34:41
십사년째 되는 해에는 그돌라오멜이
자기와 연합한 임금들과 함께 진군해 가서,
아스드롯-카르나임에서 르바족을 치고,
함에서는 수스족을,
사웨-키랴다임에서는 엠족을,
그리고 세일 산악 지방에서는 호리족을 쳐서
사막 언저리에 있는 엘-바란까지 이르렀다.
그들은 발길을 돌려 엔-미스밧 곧 카데스로 진군해 가서,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있는 아모리족까지 쳤다.
십사년째 되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