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13-16

2005. 4. 12. 오전 8:55:03

글자

<창세기 14,13- 16>

 

한사람이 도망쳐 나와서 히브리인 아브람에게 이 일을 알렸다.

아브람은 그 때 아모리인 마므레의 상수리 나무가 무서한 곳에 살고 있었다.

마므레는 에스골과 아넬과 동기간으로서, 이들은 아브람과 계약을 맺은 사이였다.

 

아브람은 자기 골육이 끌려 갔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길러 낸

사병 삼백 십팔명을 소집하여 단까지 쫒아갔다.

 

아브람과 그의 부하들은 여러 패로 나뉘어 밤을 틈타 그들을 기습,

다마스커스 북쪽에 있는 호바까지 추격해가면서 모든 것을 되 찾았다.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부녀자들과 그 밖의 모든 사람들을 되찾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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