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 6-9

2005. 4. 7. 오후 11:27:17

글자

아브람은 가나안 땅을 거쳐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세겜 성소에 이르게 되었다.

그 때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아브람은 야훼께서 자기에게 나타나셨던 그 자리에 제단을 쌓아 야훼께 바쳤다.

 

아브람은 그 곳을 떠나 베델 동쪽에 있는 산악 지대로 옮겨가서

서쪽으로는 베델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아이가 보이는 곳에 천막을 쳤다.

아브람은 거기에 제단을 쌓아 야훼께 바치고 야훼의 이름을 불러 예배를 드렸다.

 

아브람은 다시 길을 떠나 네겝 쪽으로 옮겨갔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