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1 - 4

2008. 4. 11. 오전 8:25:04

글자
 
 
백성이 반란을 일으키다
 
 
온 공동체가 소리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모세와 아론에게 
 
 
투덜거렸다.
 
 
 
온 공동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아니면 이 광야에서라도 죽어버렸으면!
 
주님께서는 어쩌자고 우리를 이 땅으로 데려오셔서,
 
우리는 칼에 맞아 쓰러지고,
 
우리 아내와 어린것들은 노획물이 되게 하시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그러면서 서로,
 
"우두머리를 하나 세워 이집트로 돌아가자."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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