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21 - 23

2008. 4. 5. 오전 8:28:48

글자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저를 둘러싼 백성은 걸어서 행진하는 사람만 육십만 명입니다.
당신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고기를 주어 한 달 내내 먹게 하겠다.' 하시지만,
양 떼와 소 떼를 다 잡는다 한들
그들에게 넉넉하겠습니까?
바다의 고기를 모조리 모아 들인다 한들
그들에게 넉넉하겠습니까?"
 
주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주님의 손이 너무 짧기라도 하단 말이냐? 이제
 
너는
 
내말이 들어맞는지,
 
맞지 않는지
 
보게
 
 
것이다."
 
 

댓글 1

  • 2008년 4월 5일 오전 8:50

    주님! 이미 보았고, 그리고 믿고 희망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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