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10.22-28

2008. 4. 2. 오후 11:13:52

글자
  다음으로 에브라임 자손들의 진영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 출발하였는데 ,전 부대의 책임자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바였다 .  므나쎄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프다추르의 아들 가믈리엘이었고 .  벤야민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었다.   다음으로 앞의 진영들을 뒤에서 지키는 단 자손들의 진영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 출발하였는데,  전 부대의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였다 .  아세르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오크란의 아들 파크이엘이었고,  납달리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였다 .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대별 행진 순서였다 .  그들은 이렇게 길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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