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스라엘 자손들과 너희 가운데에 머무르는 이방인들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정이 되어야 한다. 누구의 주검이든 그것에 몸이 닿는 이는 이레 동안 부정하다. 그가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그 물로 자신을 정화하면 정결하게 된다. 그가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자신을 정화하지 않으면 정결하게 되지 않는다. 누구든지 주검, 곧 죽은 사람의 몸에 닿은 이가 자신을 정화하지 않으면 그는 주님의 성막을 부정하게 만든다. 그런 자는 이스라엘에서 잘려 나가야 한다. 정화의 물을 자기 몸에 뿌리지 않아 ,그가 부정한 그대로이며 그의 부정이 여전히 그에게 남아 있기 때문이다.
민수기19,11~13
2008. 3. 28. 오후 1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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