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66-77

2008. 3. 8. 오후 12:20:04

글자
 
 
열째 날에는 단 자손들의 수장,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가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켈로 백삼십 세켈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켈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켈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가 바친 예물이었다.
 
열한째 날에는 아세르 자손들의 수장, 오크란의 아들 파그이엘이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켈로 백삼십 세켈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켈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석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켈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오크란의 아들 파그이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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