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42-65

2008. 3. 8. 오전 9:10:38

글자
 
여섯째 날에는 가드 자손들의 수장, 드우엘의 아들 엘아샵이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와 일흔 세겔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겔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아삽이 바친 예물이었다.
 
일곱째 날에는 에프라임 자손들의 수장,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로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겔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겔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 두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후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예물이었다. 
 
여덟째 날에는 므나쎄 자손들의 수장, 프다추르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겔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겔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프다추르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아홉째 날에는 벤야민 자손들의 수장,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겔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 세겔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예물이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