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는 레위인들에게 그대로 하였다. 주님께서 레위인들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대로 다 하였다. 레위인들은 자신들을 정결하게 하고 옷을 빨아 입었다. 아론은 그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주님 앞에 드리고 그들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였다. 그런 다음 레위인들은 만남의 천막에 들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 밑에서 맡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님께서 레위인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대로 다 하였다.
민수기18,20~22
2008. 3. 17. 오후 6: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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