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11,4-8

2008. 4. 4. 오전 8:51:29

글자
     그들 가운데에 섞여 있던 어중이떠중이들이 탐욕을 부리자, 이스라엘 자손들까지 또 다시 울며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줄까?  우리가 에집트 땅에서 공짜로 먹던 생선이며,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이 생각나누구나.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만나는 고수 씨앗과 비슷하고 그 빛깔은 브델리움  같았다.  백성은 돌아다니며 그것을 거두어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빻아 냄비에다 구워 과자를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 과자 맛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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