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 1 - 3

2008. 4. 3. 오후 6:48:02

글자
 
 
광야에서 백성이 불평하다.
 
백성이 주님의 귀에 거슬리는 불평을 하였다.
주님께서 그것들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그러자 주님의 불이 그들을 거슬러 타올라 진영 언저리를 삼켜 버렸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었다.
그리하여 모세가 주님께 기도하여 불이 꺼졌다.
그래서 그곳을 타브에라라고 하였다.
주님의 불이 그들을 거슬러 타올랐기 때문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