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16 - 20

2008. 4. 4. 오후 4:33:36

글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백성의 원로이며 관리라고 알고 있는 이스라엘의 원로들 가운데에서 나를 위해 일흔 명을 불러 모아라.
그들을 데리고 만남의 천막으로 와서 함께 서 있어라.
내가 내려가 그곳에서 너와 말하겠다.
그리고 너에게 있는 영을 조금 덜어 내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이 백성을 너와 함께 짊어져서,
네가 혼자 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너는 또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일을 위하여 너희 자신을 성결하게 하여라.
 
너희가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다.
 
너희는 주님의 귀에다 대고,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우리는 이집트에서 참 좋았는데!' 하면서 울었다.
이제 주님이 너희에게 고기를 줄 터이니 너희가 먹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루만 먹는 것이 아니다. 
 
이틀도 아니고 닷새도 아니며,
 
열흘도 아니고 스무 날도 아니다.
 
한 달 내내,
 
너희 콧구멍에서 그것이 나와 구역질이 날 때까지다.
 
너희 가운데에 있는 주님을  너희가 배척하고,
그 앞에서 우리가 어쩌자고 이집트를 떠났던가?' 하면서 울었기 때문이다.
 
 
 
 

댓글 1

  • 2008년 4월 6일 오전 9:52

    내일을 위하여 너희 자신을 성결하게 하여라. 너희가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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