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3,21 -24

2008. 4. 10. 오후 1:37:39

글자

 

그들은 올라가서

친 광야에서

하맛 어귀 르홉까지

그 땅을 정찰하였다.

그들은 네겝으로 올라가 헤브론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아낙의 후손인 아히만, 세사이, 탈마이가 살고 있었다.

헤브론은 이집트의 초안보다 칠년 먼저 세워졋다.

그들은 에스콜 골짜기에 이르러,

포도송이 하나가 달린 가지를 잘라,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둘러 메었다.

석류와 무화과도 땄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곳에서 자른 포도송이 때문에,

그곳을 에스콜 골짜기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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