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 32-35

2007. 6. 27. 오전 11:47:19

글자
속죄 제물로 양을 바치려면, 흠 없는 암컷을 끌고 와서,
그 속죄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 속죄 제물로 삼는다.
사제는 그 피를 손가락에 조금 묻혀 번제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제단 밑바닥에 쏟는다.
그런 다음 친교 제물로 바치는 양의 굳기름을 떼어 내듯
그 굳기름을 모두 떼어 낸다.
그러면 사제는 그것을 주님을 위한 화제물과 함께 살라 바친다.
이렇게 사제가 어떤 사람이 지은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댓글 1

  • 2007년 6월 27일 오후 9:35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반가워요, 카타리나님.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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