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6-11

2007. 4. 4. 오후 1:48:07

글자


작은 가축을 친교 제물로 주님에게 바치려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없는 것을 바쳐야 한다.

예물로 바치려는 것이 양이면, 
예물을 바치는 이는 그것을 주님 앞으로 끌고와서,

자기 예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천막 앞에서 그것을 잡는다.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뿌린다.

이 친교 제물 가운에 일부를 주님에게 화제물로 바치는데,
곧 엉덩이뼈 가까이에서 떼어 낸 기름진 꼬리 전부와 
내장을 덮은 굳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떼어 낼 때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사제는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불에 태워 주님에게 바치는 음식 제물이다.

댓글 1

  • 2007년 4월 4일 오후 8:23

    흠없는 것을... 흠없는 희생 제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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