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천막 안, 상 맞은쪽, 곧 성막의 남쪽 면에 등잔대를 놓고,
주님 앞에 등잔들을 올려놓았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또 금으로 된 제단을 만남의 천막 안, 휘장 앞에 놓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웠다.
이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였다.
그리고 성막 어귀에 막을 드리웠다.
그런 다음 성막 곧 만남의 천막 어귀에 번제 제단을 놓고,
그 위에서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쳤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006. 12. 30. 오후 3:02:47
만남의 천막 안, 상 맞은쪽, 곧 성막의 남쪽 면에 등잔대를 놓고,
주님 앞에 등잔들을 올려놓았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또 금으로 된 제단을 만남의 천막 안, 휘장 앞에 놓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웠다.
이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였다.
그리고 성막 어귀에 막을 드리웠다.
그런 다음 성막 곧 만남의 천막 어귀에 번제 제단을 놓고,
그 위에서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쳤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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