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그러고는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거기에 씻을 물을 담았다.
31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었는데,
32만남의 천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가이 나아갈 때마다 씻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3그는 또 성막과 제단 둘레에 뜰을 만들고, 뜰 정문에 막을 드리웠다. 이렇게 하여 모세는 일을 마쳤다.

2006. 12. 30. 오후 9:54:18
30그러고는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거기에 씻을 물을 담았다.
31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었는데,
32만남의 천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가이 나아갈 때마다 씻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3그는 또 성막과 제단 둘레에 뜰을 만들고, 뜰 정문에 막을 드리웠다. 이렇게 하여 모세는 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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