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37 그러나 구름이 올라가지 않으면, 그 구름이 올라가는 날까지 떠나지 않았다.
38 그 모든 여정 중에 이스라엘의 온 집안이 보는 앞에서, 낮에는 주님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2006. 12. 31. 오후 11:31:59
36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37 그러나 구름이 올라가지 않으면, 그 구름이 올라가는 날까지 떠나지 않았다.
38 그 모든 여정 중에 이스라엘의 온 집안이 보는 앞에서, 낮에는 주님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그분 뜻대로 .. 길을 떠났다, 떠나지 않았다.(탈출기 끝났어요. 마지막 날에. 히~~)
`아무 이야기나` 140번 `눈오고 난 후`의 발자국처럼 우리 발자국도 그렇게 났을까요? 그대 발자국 옆에 내 발자국 찍으며 신나고 재밌고 복된 시간이었답니다. 레위기부턴 수많은 발자국이 함께 찍혔으면...
'좋겠습니다' 하려고 그랬지요. 그쵸?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안다기에 확인!! ^ ^* 목록에 보면 발자욱이 수없이 찍혀있어요. ㅎㅎ (농담.. 이제 진지하게 흡..) 사실 탈출기 렉디하는 기분이었어요. 렉디.. 개인적인거잖아요. 그런데 누군가와 함께 특히 그대..(기분이 간질)와 함께 하니 더더욱 좋았구요. 그래서 감사했다요. 저도 다른 발자욱 발견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