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 22-24

2005. 3. 26. 오전 10:46:35

글자

실라가 낳은 두발카인은 구리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가 되었다.

두발카인에게는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해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카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라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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