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가 낳은 두발카인은 구리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가 되었다.
두발카인에게는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해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카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라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으리라."

2005. 3. 26. 오전 10:46:35
실라가 낳은 두발카인은 구리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가 되었다.
두발카인에게는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해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마라. 죽여버리리라.
카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라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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