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 8-12

2005. 3. 25. 오전 9:16:19

글자

그러나 카인은 아우 아벨을 들로 가자고 꾀어

들로 데리고 나가서 달려들어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야훼께서 카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고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야훼께서는

"네가 어찌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하시면서 꾸짖으셨다.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

땅이 입을 벌려 네 아우의 피를 네손에서 받았다.

너는 저주를 받은 몸이니 이 땅에서 물러나야 한다.

네가 아무리 애써 땅을 갈아도 이 땅은 더 이상 소출을 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될 것이다."

 

댓글 1

  • 2005년 3월 25일 오전 9:19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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