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 20-24

2005. 3. 23. 오후 10:13:36

글자

아담은 아내를 인류의 어머니라 해서 하와라고 이름지어 불렀다.

 

야훼 하느님께서는 가죽옷을 만들어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주셨다.

 

야훼 하느님께서는 '이제 이 사람이 우리들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으니,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까지 따먹고 끝없이 살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 고 생각하시고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셨다. 그리고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을 갈아 농사를 짓게 하셨다.

 

이렇게 아담을 쫓아내신 다음 하느님은 동쪽에 거룹들을 세우시고

돌아가는 불칼을 장치하여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목을 지키게 하셨다.

댓글 1

  • 2005년 3월 23일 오후 10:17

    '끝없이 살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 ... 하느님의 배려를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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