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 5

2005. 3. 24. 오전 10:49:36

글자

창세기 4,1- 5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를 알게 되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이렇세 말하였다.

"내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남자 아이를 얻었다."

 

그 여자는 다시 카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기가 되고  카인은 땅을 부치는 농부가 되었다.

 

세월이 흐른 뒤에

카인은 땅의 소출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아벨은 양떼 가운데서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 보셨으나,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