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 18-19

2005. 3. 21. 오후 11:17:46

글자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주리라."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들의 온갖 짐승과 하늘의 온갖 새를 빚으신 다음,

사람에게 데려가시어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사람이 생물 하나하나를 부르는 그대로

그 이름이 되었다. 

댓글 1

  • 2005년 3월 22일 오전 7:52

    그 이름, 부르는 그대로 그 이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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