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4-19

2005. 3. 19. 오전 8:59:08

글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징표와 절기,

날과 해를

나타내도록 하여라.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댓글 1

  • 2005년 3월 19일 오전 9:09

    빛들... 낮 빛, 밤 빛, 땅에는 늘 빛이 있게 하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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