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 6-8

2005. 3. 18. 오후 4:35:58

글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궁창이 생겨,

물과 물사이를 갈라놓아라." 하셨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댓글 1

  • 2005년 3월 19일 오전 9:06

    물과 물 사이... 궁창- 빈 곳... 빈 곳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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