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1- 1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2005. 3. 19. 오전 8:26:33
창세기 1,11- 1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푸른 싹.. 씨를 맺는 풀... 씨있는 과일나무.. 곱고 이쁘고 맛있고 좋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