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0-25

2005. 3. 19. 오후 1:32:53

글자

하느님께서 "바다에는 고기가 생겨 우글거리고

땅 위 하늘 창공 아래에는 새들이 생겨 날아다녀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는 큰 물고기와 물 속에서 우글거리는 온갖 고기와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지어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하느님께서 이것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말씀하셨다.

"새끼를 많이 낳아 바닷물 속에 가득히 번성하여라.

새도 땅 위에 번성하여라!"

이렇게 닷샛날도 밤, 낮 하루가 지났다.

 

하느님께서 "땅은 온갖 동물을 내어라!

온갖 집짐승과 길짐승과 들짐승을 내어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온갖 들짐승과 집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느 길짐승을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댓글 1

  • 2005년 3월 20일 오전 10:14

    그 자리에 그 모습으로 있는 것들... 그 자리... 내가 있는 자리에...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